단편 <너의 얼굴을 보고 싶어> 제작 후원

        2015년 11월 19일 ~ 2016년 1월 31일   | 조회수 : 1919

 

프로젝트 개요

단편 <너의 얼굴을 보고 싶어> 제작 후원 프로젝트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워크샵1


단편영화 <너의 얼굴을 보고싶어>의 제작을 후원해 주실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너의 얼굴을 보고 싶어>는 현대인들의 직장생활 이후에 모습을 극단적으로 표현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살아가기 바라는 마음에 제작하는 무성 단편 영화 입니다.
제작 완료 후 동국대학교 영화제 2016년 2월 18일 상영할 예정입니다. (일정 변경 가능)

 

작품 개요

작품명 너의 얼굴을 보고 싶어
감독/각본 최윤호
원안 최윤호
각색 권우근
 

기획의도

사람들은 자신의 사회적 위치 속에서 일을 하며 힘들게 살아간다.
아침에 일어나 직장에 가고, 일을 하고, 집에 돌아와 잠을 자고, 또 일을 하러 간다.
이런 반복적인 생활과 함께 나이를 먹어갈수록 몸도 지치고 웃음을 잃어가게 된다.

이 영화에서 남자는 잠이 드는 순간 수면마비증상. 즉, 가위눌림을 겪게 되고 한 여자를 보게 된다.
보일 듯 말 듯 한 여자를 잡으려 달려가는 발걸음에는 현실 세상으로부터 도망치고자 하는 욕구가 담겨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번쯤 현실도피를 원하고 환상을 가져봤을 것이다. 아니면 깨고 싶지 않은 꿈을 꿨을 때. 꿈 인줄 알면서도 다시 그 속으로 들어가길 원해본 적이 있었을 것이다.

가위눌림 이라는 공포 속에서 환상 속의 여자를 통해 현실에서는 느낄 수 없던 쾌락에 빠져드는 ‘파랑새증후군’을 통해 현실과 다른 곳에 이상을 꿈꾸고자 하는 욕구를 담아냈다.

 

시놉시스

홀로 사는 한 남자가 있다. 이 남자는 사회에 뛰어든지 10년이 넘었고 삶은 안정적이며 삶의 질 또한 높아져간다.
하지만 과도한 업무량에 지쳐만 가고, 삶은 윤택해져가지만 몸과 마음은 항상 피로에 지쳐 있다.
자신의 꿈과 행복, 사랑을 잊은 채 현실 사회속의 일하는 기계가 되어 버린다.

어느 순간부터 꿈속에 항상 같은 여자가 나오고
손짓하는 듯한, 여자에게로 남자는 닿을 듯 말 듯 빨려 들어가는데...

 

후원금 사용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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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suk Jung 님이 후원합니다.
2016년 1월 31일 오후 01:18:04
Woosuk Jung 님이 후원합니다.
2016년 1월 30일 오후 01:57:31
김가애 님이 후원합니다.
2016년 1월 26일 오전 10:21:39
송관용 님이 후원합니다.
2016년 1월 21일 오후 08:32:38
김나정 님이 후원합니다.
2016년 1월 18일 오후 09:07:17
1,110,000
16% Complete
목표금액 7,100,000

 종료

  12  명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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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공일 : 개별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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