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동원 피해 할머니들께 바치는 헌정영화 '수요일' 국민 제작 후원

        2014년 8월 13일 ~ 2014년 12월 10일   | 조회수 : 3556

위안부 강제동원 피해 할머니들께 바치는
국민 헌정 영화 '수요일' 국민 제작자가 되어 주세요.



위안부와 여성인권 문제를 다룬 영화가 제작 됩니다.
헌정 영화 정신에 맞게 영화에 온 국민의 뜻을 담는다는 뜻에서 국민 모금을 결성하고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후원금으로 제작비를 마련합니다.
참여해주신 후원금은 영화 '수요일'(가제:꽃잠)의 제작 지원을 위해 사용됩니다.


작품명 꽃잠 (가제)
장르 로드무비 형식의 휴먼드라마
형식 HD 디지털
러닝타임 100분 내외
제작사 ㈜영화사 가우자리
각본/감독 원풍연
개봉 2015년 10월 예정 (광복 70주년, 한일협정 체결 50주년)

로그라인

가수가 꿈이었던 성폭행 피해소녀가 그 상처로 자살여행을 떠난다. 그러다 우연히 위안부 피해할머니와 동행하게 되면서 위안과 치유의 과정을 통해 다시 노래하게 된다는 내용의 휴먼로드무비.

제작의도

“위안부피해 할머니들의 현실과 청소년 성폭행 문제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어느 지점에 있을까?”에 대한 자각과 공감의 메시지를 던지는 영화

제작방향

아픔 속에서도 현악 4중주의 음률이 스크린에 흐르는 것 같은 현악 같은 영화

시놉시스

가수가 꿈인 17세 (여)초원은 소중한 기타를 스스로 파손하였다. 초원이가 가담한
인디밴드가 있었는데, 친구가 멤버들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 상처로 얼마 전 친구가 자살을 한 것이다.

팀의 미래가 달린 사건이었기에
멤버는 초원이를 집단 성폭행하고 휴대폰으로 촬영까지 한다.
초원이가 그 사실을 경찰에 알리지 못하도록 협박하기 위해서였다.

동서울터미널 화장실로 숨는 초원, 성폭행피해 후유증으로 고통스럽다.
이 때, 웬 할머니가 다가와 요술약이라며 진통제를 내민다.

불면증 때문에 고향인 마산온천을 향해 가는 중이라는 할머니.
초원은 쫒기는 가운데 목적지도 없는 터라 함께 동행 하기로 한다.

수면장애라고 느껴질 만큼 잠이 많아 잠순 이라고 불렸다는 할머니.
16살 때 헛간에 숨어서 잠을 자다가 깨어나 보니 달리는 일본군 트럭이었단다.
초원은 잠순과 동행하면서 잠순이 위안부피여성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면서 초원은 잠순과 뭔가 알 수 없는 동질감을 느낀다.
두 여인은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마산온천에 몸을 담그는데..


<수요일 프로젝트 꽃 잠> 시놉시스 [ 웹툰 보러가기 ]

등장인물

초원 (서울, 17세, 여) - 삶을 멈춰 버리고픈 17세 소녀
“다시는 노래하지 않을 거야!”

가수지망생, 엄마는 오래전에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고 아빠의 각별한 보살핌 속에 밝고 당차게 자라났다. 자신이 작사 작곡한 노래로 가수의 꿈을 키워가던 어느 날, 자신이 좋아했던 인디밴드에게 집단성폭행을 당했다. 그 충격으로 다시는 노래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잠순 (경남, 83세, 여) - 16세에 멈춰버린 83세소녀
“잠순이.. 잠이 많다꼬 아부지가..”

고향이 경남인 잠순은 잠이 많아 아버지가 잠순이라고 이름 지여줬다. 끝을 알 수 없는 상처를 가진 위안부피해 할머니. 16세에 멈춰버린 소녀의 감성을 갖고 살고 있다. 서울에서 찐 옥수수를 팔아서 생계를 연명했는데, 얼마 전 병원의사로부터 시한부 선고를 받는다.


미영 (경남, 86세, 여) - 삶이 아프다고 멈출 수야 있나
“가스나 어찌 참고만 사니? 뭐라도 해야 안하나?”

잠순과 같은 위안부 피해할머니다. 잠순과 달리 세상과 강하게 맞서 싸우는 중이다.


혜숙 (서울, 17세, 여)
“너 가수가 꿈이라고 했지? 경찰에 찔르면 알지?”

자신의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썬 (서울, 19세, 남)
“넌 책임이 없어? 니발로 여기 들어왔잖아..”

인디밴드 ‘가미카제’ 의 리더로써,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건의 공조 자가 된다. 초원이는 썬에게 첫눈에 반했었다.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병원의사 / 정한용 (확정)
“할머니 머리 속 벌레가 많이 살아”

잠순의 시한부 삶을 초원에게 알리는 의사, 마지막 잠순의 죽음을 지켜준다.


남노인 / 문창길 (확정)
“여보…나도 따라갈게”

잠순과 초원의 동행 에피소드 중 가장 서정적인 에피소드에 등장

감독 소개

2013년 부산국제영화제가 주목한 신예 감독, 각본/감독 원풍연


우리의 가장 아픈 역사 위안부, 많은 사람들은 “뻔 한 이야기” 그 영화 재미있겠어?” 라고 말했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누구도 몰랐던, 모든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스토리 라야 했습니다. 그러한 고민에서 시작된 시나리오 완성도를 위한 3년간을 물색했습니다. “이런 영화의 시나리오는 발로 써야 합니다. 누룩처럼 바람처럼 스며드는 이야기 라야 관객이 동의 할 수 있습니다.”


  @ 원풍연 감독.
    감독 양력
    2013년 단편 '웃으세요' 각본, 감독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부문
    제39회 서울독립영화제 초청
    제05회 대구 사회복지영화제 초청
    제32회 샌프란시스코 국제아시안아메리칸필름페스티벌 공식초청
    제07회 서울 노인영화제 본선
    제 1회 광진인권영화제 페막작
    2013년 단편 '웃으세요' 각본, 감독
    2009년 단편 '세탁' 각본, 감독
    2011년 단편 'OTL' 각본, 감독
'원풍연' 감독 인물정보

제작의 변

내 꿈이 뭐냐고 물었재?
다음 생애선 너처럼 꼭 예쁜 아를 갖는 기다."

2014년 8월 14일 인터뷰 중
2005년 6월 경지도 광주 “나눔의 집”
그 곳엔 꽃다운 소녀에서 팔순의 할머니가 되지 까지 아픔과 설움의 세월을 살아오신
우리의 아픈 자화상이 있었다. “무언가 해야 한다”며, 마음먹은 지 10년.
수 없이 많은 고민과 가슴으로 만들어 온 영화에 귀하의 동행을 청합니다.
“2015년 가을에 만날 거대한 공명에 함께 해 주십시오.”

[ 창원, 마산에 거주 중이신 이 효선, 김 양주 할머니를 뵙고 이야기를 나누는 김영우 대표와 원풍연 감독 ]
위안부소재의 영화는 왜 하나같이 무겁고, 어두워야 할까?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은 왜, 영화와 연극에서 조차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모습이어야 할까?  “아픈 이야기지만 아프지 않게, 어두운 이야기지만 희망으로 어둠을 덮을 수 있는, 관객에게 강요하지 않는, 그러면서도 모든 관객이 동의 할 수 있는 영화” 2012년 8월, 이 영화를 제작해야겠다고 마음먹은 후, 수 없이 많은 고민과 시나리오의 수정을 거치면서도 풀리지 않는 숙제였습니다.
새롭게 만난 “원 풍연” 감독과 함께 직접 할머니들을 찾아 뵙고 인터뷰와 사시는 모습을 직접 보며 발로, 가슴으로 내린 결론은 “바람처럼, 누룩처럼 스며드는 영화”였습니다.
상처로 아픔을 치유하고, 어두운 터널을 지나면 빛을 만나듯, 우리는 이 영화가 할머니들의 남은 여생에 봄을, 잃어버린 가족을 찾아드리는 거대한 공명의 영화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2015년(해방70주년)가을, 할머니들의 봄을 찾아 드리기 위한 헌정영화
<꽃잠>에 귀하의 동행을 청합니다.

헌정영화 수요일 이슈

[ 국민 제작자가 되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드리는 약속 ]
1. 극장개봉수익금 중 제작사 수익의 대부분은 국민제작자와 할머니들의 동행기금과
   청소년성폭행 방지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하겠습니다.
2. 개봉 후 국민제작자들로 구성된 공식논의기구를 통해 동행 방법을 공유 하겠습니다.
3. <수요일>의 첫 촬영은 국민제작자님들의 “레디~액션”으로 시작하겠습니다.
4. 출연배우 공개오디션 현장에 참여 하시도록 하겠습니다.
5. 제작현장에 수시로 초대하여, 제작과정에 참여 하시도록 하겠습니다.
6. 홈페이지(www.sooday.co.kr) 및 이메일을 통해 제작일정 전 과정을 상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 영화의 엔딩크래딧에 국민제작자 모두의 이름을 올리겠습니다.
8. 150만 관객 돌파 시 후원금을 100% 돌려 드리겠습니다.
무엇보다 뜻 있고 좋은 영화를 완성하여 여러분의 응원에 보답하겠습니다.

후원금 사용용도

후원 금은 영화 '수요일'을 제작하는 비용으로 사용 됩니다.
※ 극장개봉수익금 중 제작사 수익의 대부분은 국민제작자와 할머니들의
   동행기금과 청소년성폭행 방지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됩니다.

배재정 님이 후원합니다.
2014년 11월 18일 오후 05:46:53
안민석 님이 후원합니다.
2014년 11월 10일 오전 12:26:29
심윤조 님이 후원합니다.
2014년 10월 29일 오후 03:43:11
Jong Ho Lee 님이 후원합니다.
2014년 10월 28일 오후 06:12:14
이준희 님이 후원합니다.
2014년 10월 21일 오전 10:53:00
958,000
5% Complete
목표금액 20,000,000

 종료

  40  명 후원


* Keep what you raise

이 프로젝트는 목표금액을 달성하지 않더라도
프로젝트가 성공하는 방식입니다

후원금액별 리워드

10,000 

     국민제작자
    1. 국민제작자(후원자님)께 드리는 약속 시행

  •  제공일 : 개별 연락

  • 20 명 이 참여함 (수량제한없음)

30,000 

     시사회 티켓
    1. 시사회 티켓 2장을 보내드립니다.

  •  제공일 : 개별 연락

  • 3 명 이 참여함 (300)

50,000 

     애프터파티 1인
    1. 시사회 티켓 2장을 보내드립니다.
    2. 시사회 애프터파티 초대 (제작 뒷담화 공개 및 배우 기념 촬영) 1인 & 사인 포스터 제공

  •  제공일 : 개별 연락

  • 2 명 이 참여함 (100)

70,000 

     애프터파티 2인
    1. 시사회 티켓 2장을 보내드립니다.
    2. 시사회 애프터파티 초대 (제작 뒷담화 공개 및 배우 기념 촬영) 2인 & 사인 포스터 제공

  •  제공일 : 개별 연락

  • 0 명 이 참여함 (100)

100,000 

     소장용(리미티드에디션) DVD 제작
    1. 시사회 티켓 4장을 보내드립니다.
    2. 시사회 애프터파티 초대 (제작 뒷담화 공개 및 배우 기념 촬영) 3인 & 사인 포스터 제공
    3. 리미티드에디션 DVD 제작
    4. 고급 양장본 사인 콘티북

  •  제공일 : 개별 연락

  • 1 명 이 참여함 (100)

300,000 

     팸투어
    1. 영화 제작자와 함께하는 특별한 팸투어 1박2일 & 촬영장 초대
    2. VIP 시사회 티켓 2장을 보내드립니다.
    3. 시사회 VIP 애프터파티 초대
    4. 2차 오디션 심사위원 위촉
    5. 고급 양장본 사인 콘티북

  •  제공일 : 개별 연락

  • 0 명 이 참여함 (10)

500,000 

     영화 소품
    1. 영화 <수요일>에서 사용되었던 소품을 드립니다.
    2. VIP 시사회 티켓 4장을 보내드립니다.
    3. 시사회 VIP 애프터파티 초대
    4. 3차 오디션(최종) 심사위원 위촉
    5. 고급 양장본 사인 콘티북

  •  제공일 : 개별 연락

  • 0 명 이 참여함 (5)

1,000,000 

     감사패
    1. 스폐셜 Thanks to 엔딩크레딧 (제작자 라인)
    2. VIP 시사회 티켓 4장을 보내드립니다.
    3. 시사회 VIP 애프터파티 초대
    4. 고급 양장본 사인 콘티북
    5. 국민제작위원회 감사패 증정

  •  제공일 : 개별 연락

  • 0 명 이 참여함 (5)